Such a stunning voice

곧은 길 보다는 굽은 길

모두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길

바람에 맞서서 한 발씩 걸어가는 이 길 위에서

 

나의 목소리로

잿빛하늘 아래 침잠하는 이 세상이

다채롭게 물들어갔으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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